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통해 관심 있는 영역을 골라서 들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립 정독도서관에서는 저녁 6시 30분부터 연세대학교 박효선 교수가 “초고층 건물 건강진단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초고층 건물은 중․저층 건물에 비하여 대규모 인원이 이용 또는 상시 거주하고 또한 200~400m의 건물 높이에 기인한 지진 또는 바람의 영향 그리고 예상할 수 없는 외부환경 변화에 의하여 항상 대규모 거주자의 인명 손실 등을 포함한 대형 건설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도가 매우 높은 건물이다. 이러한 중요도가 높은 초고층 건물에 대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안전성과 사용성에 대한 모니터링 기법의 개발과 적용은 도심 건축물의 초고층화에 대비한 중요한 기술에 대해 강연할 것이다. <보도자료 발췌> 한국과학재단이 진행하는 '금요일의 과학터치'라는 게 전국에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초고층 건물과 관련한 흥미로운 강의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