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startup 기업을 하면 관심받기가 너무 힘들다는 것도 지적하고 싶다.한국의 언론이나 블로거들도 대부분 인터넷 얘기를 하면 구글만 논하지 한국의 새롭게 도전하는 startup 들에 대해선 거의 글을 안 쓴다.언론들이 한국의 startup에 대해서도 좀 다뤄줬으면 좋겠다. ///// 다른 분들 보다도 미투데이 박수만 대표의 말이 가장 현실을 반영한 평가가 아닐까. 역시 현실을 잘 아는 분인 듯! IT 블로거들도 스타트업에 조금만 더 힘을 실어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