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에는 이런 생각 자체를 안 했습니다. 그냥 내가 좋아하고, 내가 확신을 가지고 믿고 있으니 이런 질문 자체를 떠올릴 필요가 없었겠지요. 그렇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이 지난 지금... 이런 믿음과 확신이 상당히 많이 약해지고 변화되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소스를 오픈한다는 가치가 가져다 줄 행복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더 즐거워질 수 있으니 좋지만... 역시 오픈소스가 생태계로 자리를 잡으려면 꾸준한 외부의 무언가가 필요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