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인 광고는 바로 스팸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빠르게 처리가 가능하지만, 마치 진심인듯이 댓글을 다는 스팸은 블로거가 잠시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 스팸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상황. 물론 글에 인용된 사례는 당연히 스팸이지만, 실제로 자신 웹사이트의 백링크를 높이기 위해 솔직하지만 기계적인 반응으로 댓글을 다는 네티즌 사례가 종종 있다. 유명한 블로그에 댓글을 많이 남기면 구글 검색 랭킹이 높아지는데 조금이나마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 해결 방법이 있냐고? 없는 것 같다. http://www.itviewpoint.com/blog/88008 를 더 참고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