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파이낸셜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나는 3대 주주로서 전결권이 없었다. 캐나다로 도주한 1대 주주 석모씨와 김씨가 관련 범행을 주도했다”면서 “얼마 전까지도 해당 관련인들은 나에게 ‘잘해보려고 그랬는데 미안하다’는 말을 계속 했다”고 말했다. => 이번 건은 DC인사이드의 정치적인 탄압이 아닙니다. 김유식 대표도 인터뷰에서 언급했듯이 IC코퍼레이션에 잘못 묶인 나머지... 안타깝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3&aid=0000014262 를 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