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많은 웹2.0 서비스들이 Unicode를 de facto 표준으로 채택했는지 -> 아직도 기술이 먼저인지 서비스가 먼저인지 헷갈리는 고집쟁이들이 있다. 왜 유니코드가 표준인가? 어느 쪽이 다른 쪽에게 '우리가 표준'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대세가 안되면 자연스럽게 도태된다. 기술의 강요는 위험하다.